Sep
3
[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
진행 금지
안돼 우리는 함께 할 수 없어
그대 눈빛을 바라볼 수 없어
그저 우리는 서로를 피하는
스쳐 지나가는 타인과 타인
너의 미소에 착각하는 나는
맘 속에 묻어둘께
너의 관심에 흔들리는 나는
조금씩 죽여갈께
안돼 우리는 함께 할 수 없어
멀어버린 눈에도 끝이 보이는걸
추신: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 곡의 제목은 kodobby 군에게 빚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