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 Saison en Enfer

Nov 14

속채운 계란

훈제 구다 치즈, 사과를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고 (입에서 씹히는 감이 있도록) 마요네즈와 계란노른자를 섞어 속을 완성. 꽤 잘어울렸는데, 새콤한 액센트가 있었으면 싶었다. 레몬속을 조금 올렸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

식사용 나이프로 속을 채워넣었는데 젓가락이나 찻숟가락이 모양내는데는 더 나았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