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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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리가케 만드는 법
후리가케 만드는 중임미. 후리가케가 머냐믄, 밥위에다가 뿌려서 비벼 먹는 건데, 유부초밥같은거 할 때 밖에 섞는거가 후리가케의 일종. 마른 재료를 수분없이 바싹 볶아서 가루를 내면 완성! 도시락 같은거 싸갈때 좋을거 같아서 만들어두려고 하는거임.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비교적 만들기 간단하고 한번에 많이 만들어서 오래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슴. 1. 후리가케를 만들기 위해서는 건어물(잔멸치와 새우), 김, 깨, 마른 야채가 필요함. 나는 잔멸치, 새우, 김, 깨, 말린 목이버섯, 건미역, 무말랭이용 말린 무를 넣고 만들었슴. 2. 일단 후라이팬 큰 것을 달궈서 기름 안 넣은 마른 팬에 김, 깨 빼고 다 쓸어넣음. 첨에는 강불에서 한번 궈주고 낮은 불에 두고 내버려둠. 그믄 습기가 다 날아가고...
Feb 26th
ListenSleepless eyes Doing everything to sleep you...
Feb 21st
옥수수 벨루테(?)
옥수수, 양파, 마늘, 셀러리 볶아서 우유 넣고 끓여서 갈아서 체에 걸러서 다시 끓임. 체에 걸러진 섬유질은 뭉쳐서 완자로 만듦. 별로 맛 없었다 ㅜㅜ 대체 왜 ㅜㅜ?
Feb 4th
심장에 안 좋은 아침
계피 넣은 스크램블드 에그, 타타르소스, 꼬꼬뱅, 비스킷, 땅콩버터 먹었. 조합 자체는 괜찮았슴. 꼬꼬뱅 남은 걸 타타르 소스에 찍어먹는 것도 갠찮았고, 스크램블드에 계피향도 어울림. 타타르 소스 조금 묻혀 먹어도 갠찮. 비스킷 + 땅콩버터도 좋드라. ㅡㅡ;; 양심적으로 토마토 하나 정도는 먹어줬어야했을듯…
Feb 3rd
계피향 소면
실수로 만들었는데 은근 독특해서 적어둠. 물에 쯔유와 계피 약간을 넣어서 국물을 만들고, 당근 -> 양파 -> 치커리 -> 버섯 순서대로 넣어 끓인다 (잘 안 익는 것부터 넣는다). 소면 말아먹으믄 계피향 소면…
Feb 2nd